현대차, 여성 운전자에게 마트 운전법 전수

입력 2015-05-13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 드라이빙 클래스-레이디 스킬업’ 개최

▲여성운전자들이 마트에서 현대차 직원에게 운전법을 전수받고 있다.(사진제공= 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여성 운전자들에게 마트 운전법을 전수한다.

현대자동차는 여성운전자들의 운전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현대 드라이빙 클래스-레이디 스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가 2012년부터 3년간 진행했던 여성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실생활에 초점을 맞춘 ‘레이디 스킬업’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실제로 이번 이벤트는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대형 마트 주차장에서 열린다. 마트 진ㆍ출입 및 주행, 마트 주차 교육, 사고 발생 시 대처 교육법 등에 교육이 진행된다.

현대차는 이번 이벤트를 올해 총 3차수에 걸쳐 서울, 대전, 부산 등지에서 총 180여명 여성 운전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첫 이벤트는 29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대형 마트 주차장에서 60여명의 여성 운전자들과 함께 실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 운전자들은 오는 21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0,000
    • -1.97%
    • 이더리움
    • 2,985,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32%
    • 리플
    • 2,109
    • -0.05%
    • 솔라나
    • 125,500
    • -0.63%
    • 에이다
    • 391
    • -1.76%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1.01%
    • 체인링크
    • 12,670
    • -2.01%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