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최정문, '서울대 골반녀'ㆍ'황금골반' 애칭…원조 정인영 아나운서와 비교하니

입력 2015-05-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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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최정문'

▲최정문(좌)과 정인영(우)(사진=DH엔터테인먼트/맥심 제공)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최정문이 화제다.

최정문은 '영재발굴단'에서 52장의 카드 순서를 암기하는 빼어난 암기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정문은 9살에 IQ 158로 멘사 클럽에 가입한 사실과 중학교 3학년 재학시절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과외한 사실 등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이밖에도 과거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에 출연했던 과거나 남성 잡지를 통해 섹시 화보를 촬영했던 것은 물론 서울대 공대 출신으로 걸그룹 티너스의 멤버였다는 사실 등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정문은 서울대 재학시절 '서울대 골반녀' '황금골반' 등으로 통할 정도로 빼어난 몸매를 과시했다. 마른 체형에도 큰 골반 때문에 기성복이 잘 맞지 않을 정도라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정문이 '황금골반'이라는 애칭을 얻음에 따라 네티즌은 원조 '황금골반'으로 통하는 정인영 아나운서와 비교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정문은 정인영 아나운서와 비교해도 결코 밀리지 않는 골반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최정문과 정인영의 골반을 접한 네티즌은 "영재발굴단 최정문, 정인영에 진짜 안 밀릴 듯" "영재발굴단 최정문, 이 분은 정체가 무엇인지" "영재발굴단 최정문, 모델에 머리도 좋고 대단하네" "영재발굴단 최정문, 부족한게 없는 엄친딸인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영재발굴단 최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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