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 서비스 강화 위해 직원 해외연수

입력 2007-01-0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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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시아 최고 수준 서비스 확보 목표

올해 아시아 최고 서비스 역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는 CJ푸드시스템이 직원대상 선진 서비스 체험 해외연수를 진행한다.

연수 대상자는 고객을 직접 대면하는 유통본부 영업사원 및 고객센터 직원 등 총 45명으로 이들은 6일부터 10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고품격 서비스로 정평이 나 있는 괌으로 연수를 떠나게 된다.

CJ 푸드 관계자는 "그동안 서비스보다 기본을 더 중시해 왔던 위탁급식업계에도 고객 감동을 위한 차별적 서비스가 요구된다"며 "올해 목표가 아시아 최고 서비스 역량 확보인 만큼 그 일환으로 해외연수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앞으로도 서비스 아카데미를 중심으로 선진 서비스 체험/벤치마킹뿐 아니라 서비스교육,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서비스 우수자 적극 발굴/시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비스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J푸드시스템은 서비스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서비스아카데미”를 지난 2005년 7월 개설해 내부직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우수한 서비스교육이 입소문을 타서 CJ그룹 서비스교육뿐 아니라 외부교육도 의뢰 받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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