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홈런 한나한, SK 채병용 상대 투런포 쏴

입력 2015-05-17 2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잭 한나한. (LG 트윈스)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잭 한나한(35)이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한나한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5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점수 차를 벌리는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KBO리그에서 처음 선보인 한나한의 홈런포였다.

2회말과 4회말 모두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한나한은 5회말 LG가 4-2로 역전에 성공한 뒤 계속된 2사 2루에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SK 선발 채병용의 2구째를 받아친 한나한의 타구는 계속 뻗어나가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0m짜리 투런 홈런으로 연결됐다.

한나한의 홈런으로 LG는 6-2로 달아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69,000
    • -1.52%
    • 이더리움
    • 2,95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18%
    • 리플
    • 2,189
    • -0.32%
    • 솔라나
    • 126,300
    • -1.41%
    • 에이다
    • 418
    • -1.65%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1.72%
    • 체인링크
    • 13,120
    • -0.98%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