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테크니스, 1분기 바닥…향후 가파른 실적 개선 전망 - IBK투자증권

입력 2015-05-1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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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18일 이오테크니스에 대해 1분기를 바닥으로 가파른 실적 개선세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양중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오테크닉스는 진입장벽이 높은 레이저 산업에서 레이저 마커, 드릴러 등을 상업화시켜 발전해온 한국의 대표 장비업체”라며 “올 하반기부터 오랜 시간 준비해왔던 신규 장비들의 매출이 일부 가시화 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마커, 드릴러 등 기존의 캐시카우 장비가 최악의 경우에도 연간 2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뒷받침 해준다”며 "△2015년 1510억원 △2016년 3400억원 △2017년 4890억원으로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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