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산법인 1분기 실적]삼성전자 5조8762억원 ‘영업익 1위’

입력 2015-05-19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重 -1986억으로 ‘최저’ 기록… 코스닥선 셀트리온 398억 ‘최고’

올해 1분기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 가운데 삼성전자가 가장 많은 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현대중공업은 영업손실 액수 1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5조8762억2200만원보다 50.67% 감소했음에도 여전히 2위 SK하이닉스와 3위 현대자동차를 합친 것보다 많다.

뒤이어 한국가스공사(8419억5000만원), 포스코(6217억700만원), SK(5481억4200만원), LG디스플레이(5266억6500만원), SK텔레콤(4078억2600만원), 현대모비스(4078억2600만원), 기아자동차(4517억9300만원) 순으로 10위권에 올랐다.

반대로 가장 큰 영업손실을 입은 기업 1위에는 현대중공업(-1986억2600만원)이 이름을 올렸다. 뒤를 이어 한국전력공사(-1941억6600만원), LG전자(-969억8200만원), 대우조선해양(-804억1100만원), 쌍용자동차(-343억7300만원) 등의 영업손실 액수가 컸다. 이밖에 제일모직(-284억1800만원), 삼성전기(-280억5500만원), 카프로(-202억100만원), 포스코플랜텍(-195억2900만원), 현대로템(-167억37000만원) 등도 영업 손실폭이 컸다.

또 1분기 영업이익이 가장 큰 코스닥 상장사는 △셀트리온(398억2200만원) △CJ오쇼핑(360억8200만원) △컴투스(350억4400만원) △GS홈쇼핑(295억2000만원) △이베스트투자증권(252억2200만원) 등으로 조사됐다.

영업이익 하위권에 이름을 올린 상장사는 △인터플렉스(-295억원) △용현BM(-251억2000만원) △YTN(-77억7300만원) △케이엠더블유(-64억7400만원) △태양기전(-59억9100만원) △인탑스(-52억700만원) 등으로 모두 적자가 지속됐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매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연혜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1,000
    • -1.8%
    • 이더리움
    • 3,087,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0.79%
    • 리플
    • 2,077
    • -2.44%
    • 솔라나
    • 129,900
    • -2.48%
    • 에이다
    • 378
    • -2.58%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35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1.91%
    • 체인링크
    • 13,090
    • -2.2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