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엠텍, 이경목 대표 회사 주식 매입…‘실적 개선 의지 표현’

입력 2015-05-19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엠텍 대표가 회사 주식 매입을 통해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19일 포스코엠텍에 따르면 이경목 대표가 9850주의 회사 주식을 장내 매입했다. 이번 대표의 회사 주식 매입은 최고 경영자의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포스코엠텍 관계자는 “책임경영으로 올해 실적 개선을 이루겠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라며 “최고 경영자가 임직원과 투자자들에게 미래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보여줬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턴어라운드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도시광산사업 관련 자산은 매각하고 철강포장, 철강부원료 사업의 역량을 강화해 영업이익 개선을 이룬다는 것이다.

최근 포스코와 계약을 통해 안정적 수익기반을 확보했다. 포스코엠텍은 올해 들어 포스코와 25억원 규모의 철분말 공장 위탁운영 계약과 830억원 규모의 알루미늄탈산제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포스코엠텍 관계자는 “이번 회사 주식 매입이 회사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 받을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Kim Jin-b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12,000
    • +3.31%
    • 이더리움
    • 2,979,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9.64%
    • 리플
    • 2,090
    • +6.58%
    • 솔라나
    • 125,800
    • +4.66%
    • 에이다
    • 396
    • +4.21%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8.03%
    • 체인링크
    • 12,760
    • +5.37%
    • 샌드박스
    • 12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