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산업, 지난해 영업손실 42억

입력 2007-01-0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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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산업은 8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42억원을 기록했으며 순손실도 13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31.44% 증가한 81억원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매출액은 에너지사업 등의 신규사업의 본격화로 증가했다"며 "그러나 기존 사업에 대한 대손충당금 설정 및 지분법평가손실 증가로 인해 경상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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