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2015 국제 증권파이낸싱 포럼 개최

입력 2015-05-20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15 국제 증권파이낸싱 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내외 금융업계 종사자 및 학계, 유관기관 등에서 약 25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포럼은 ‘한국 증권대차 및 환매조건부채권매매(Repo) : 글로벌 도약과 미래’ 라는 주제로 열린다. 대차, Repo 및 담보관리 등 글로벌 증권파이낸싱 시장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법적·제도적 개선과제, 한국 금융시장 발전을 위한 미래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유로클리어의 올리비에 그리몽퐁이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클리어스트림,씨티 등 국내·외 금융기관 및 업계 전문가들이 발표자, 패널로 참여한다.

제1세션에서는 '증권파이낸싱 글로벌 동향 및 정책 제언' 내용을 다룬다. 국내·외 증권담보관리 업무의 주요이슈, 관련 법제 개선 및 리스크 관리 방안 등에 대해 발표하고 한국 증권파이낸싱 시장의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2세션에서는 '증권대차 및 Repo'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글로벌 대차시장의 현황 진단과 국내 대차시장의 효율성 제고방안에 대해 살펴보고 해외 주요시장의 Repo 트렌드, 규제 현황 및 미래 전략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포럼을 통해 증권파이낸싱과 관련된 금융업계 종사자 및 규제당국, 학계, 유관기관 등의 지식, 경험 및 통찰력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21,000
    • -1.66%
    • 이더리움
    • 3,117,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69%
    • 리플
    • 2,049
    • -2.34%
    • 솔라나
    • 131,900
    • -3.44%
    • 에이다
    • 385
    • -4.23%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61%
    • 체인링크
    • 13,440
    • -3.59%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