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맞는 핸드폰요금은] 통화량 많은 ‘엄빠’는 SKT가 유리

입력 2015-05-20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화량이 많은 이용자는 SK텔레콤의 데이터 요금제가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모든 요금 구간에서 유선, 무선 통화를 무제한 제공한다. 반면 KT는 5만9900원 이상 요금제를 쓸때만 유무선 통화를 무료로 제공하고, LG유플러스는 전 구간에서 유선 통화에 제한을 뒀다.

SK텔레콤은 게다가 중장년층이 대다수인 3G 가입자에게도 데이터 요금제를 열어뒀다. 3G 가입자는 통화량은 많지만 데이터 사용량은 LTE 가입자에 비해 적은 편이라, 이들이 저가 데이터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통신료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분석된다.

이동통신3사는 기존 요금제에서도 음성과 문자 무제한을 내건 경우가 다수 있으나, 데이터 요금제가 많게는 1만5000원 가량 저렴하다. 따라서 통화량이 많은 이용자는 데이터 요금제로 갈아타는 것을 고려해볼만하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3: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52,000
    • -1.9%
    • 이더리움
    • 2,858,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0.99%
    • 리플
    • 2,000
    • -1.38%
    • 솔라나
    • 115,800
    • -2.44%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5.68%
    • 체인링크
    • 12,350
    • -0.24%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