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균 사장 “갤럭시S6 부진설ㆍ갤럭시노트5 7월 출시설 ‘오보’”

입력 2015-05-20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면담을 마치고 19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균 삼성전자 IT·모바일(IM) 부문 사장이 최근 불거진 '갤럭시S6' 판매 부진설과 '갤럭시노트5' 조기 판매설을 모두 부인했다.

신 사장은 20일 삼성 수요 사장단 회의 전후 갤럭시S6의 판매 부진설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오보”라고 강조했다. 최근 일부 국내외 언론은 지난달 10일 출시한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초기 판매량이 예상보다 좋지 않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신 사장은 최근에도 “갤럭시S6의 반응이 좋다”며 갤럭시S6 판매량이 역대 최대인 7000만대를 넘어설지 기대하고 있다.

또 신 사장은 갤럭시노트5 7월 출시설에 대해선 “7월이면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오보”라고 말했다. 국내외 일부 언론은 갤럭시노트5의 예상 사양과 함께 출시 시기를 7월로 앞당길 것이라는 추측을 내놨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는 매년 9월 독일에서 열리는 전자제품전시회인 IFA에서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공개하고 10월 출시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28,000
    • -0.14%
    • 이더리움
    • 3,211,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2.09%
    • 리플
    • 2,107
    • -0.85%
    • 솔라나
    • 135,900
    • +1.12%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64
    • +0.87%
    • 스텔라루멘
    • 249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40
    • -1.08%
    • 체인링크
    • 13,710
    • +1.6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