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반기문 방북 허용 철회]정부 “반기문 총장 방북 허가 철회 유감”

입력 2015-05-20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는 20일 북한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방북 허가 결정을 철회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정부는 “반 총장이 한반도 평화와 안보, 남북관계의 실질적 진전을 위해 추진해 온 개성공단 방문에 대해 북한이 금일 방문 허가를 철회한다고 알려온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이 고립의 길로 나아가지 말고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내민 대화와 협력의 손을 잡고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의 길에 나설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통일부는 방북 불허 결정과 관련해 북한으로부터 별도의 사전 통지를 받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 총장의 21일 개성공단 방문 승인이 철회되면서 이날 선발대가 방북해 의전 등을 논의하려던 계획도 사실상 취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58,000
    • -1.65%
    • 이더리움
    • 3,100,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0.77%
    • 리플
    • 2,138
    • +0.09%
    • 솔라나
    • 127,600
    • -1.01%
    • 에이다
    • 396
    • -1.74%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0.86%
    • 체인링크
    • 12,970
    • -0.61%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