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청화학, 성원파이프 지분 24.2% 보유

입력 2007-01-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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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파이프는 8일 세청화학이 경영참여 목적으로 지분 24.22%(145만2994주)를 허양엽외 1인으로부터 시간외 매수해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입대금은 주당 1만500원씩 총 152억5600만원이다.

이에 따라 성원파이프 최대주주였던 허양엽 외 1인의 보유지분율은 24.22%(145만2994주)에서 0.24%(1만4674주)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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