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호국보훈의 달 맞아 임직원 30명 현충원 봉사활동

입력 2015-05-20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AI 임직원들이 묘역단장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단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KAI 임직원 30여명은 현충탑 참배 및 묘역단장 봉사활동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또 항공·방위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경제 재도약을 견인하겠다는 결의도 다짐했다.

KAI는 앞서 지난해 국립서울현충원과 애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자매결연(45묘역, 845위)을 맺기도 했다.

KAI 관계자는 "자사 임직원들은 신년참배 뿐 아니라 정기적으로 현충원을 찾아 헌화 및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의 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KAI는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항공·방위산업 발전을 주도할 핵심사업으로 평가되는 KF-X(한국형전투기)와 LAH·LCH(소형무장·민수헬기) 개발을 본격 시작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차재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9]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18]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4,000
    • +1.74%
    • 이더리움
    • 3,179,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1.42%
    • 리플
    • 2,135
    • +1.86%
    • 솔라나
    • 134,200
    • +2.21%
    • 에이다
    • 389
    • +1.83%
    • 트론
    • 455
    • -4.41%
    • 스텔라루멘
    • 246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57%
    • 체인링크
    • 13,470
    • +2.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