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김성수 "자살 시도? 사실 아니다"

입력 2015-05-20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쿨의 김성수가 자살 시도를 했다는 보도에 대해 오해로 빚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김성수의 최측근은 20일 이투데이에 “자살 시도를 했다는 보도가 났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문자를 잘못 보내서, 받은 사람이 오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성수는 지난해 9월 매니저와 함께 이동하던 도중에 자신의 복잡한 심경이 담긴 글을 그에게 전송했다. 하지만 김성수는 매니저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문자를 잘못 보냈고, 설상가상 휴대폰 전화도 꺼지면서 사태가 심각해진 것이다. 당시 문자를 받았던 김성수 지인은 걱정한 나머지 경찰에 실종신고를 냈다.

김성수 측은 “문자 내용만 보면 누구라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아마도 여러 가지 복잡한 일이 겹치다 보니까 그런 글을 쓴 것 같다. 추후 경찰이 찾아와 정황을 설명해줘서 신고가 들어간 것을 알았다. 자살 시도를 한 것도 아니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김성수는 지난해 9월 재혼한 아내 A 씨와 이혼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43,000
    • +0.99%
    • 이더리움
    • 2,924,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756,000
    • -0.33%
    • 리플
    • 2,058
    • +1.38%
    • 솔라나
    • 120,200
    • +0.08%
    • 에이다
    • 394
    • +4.79%
    • 트론
    • 409
    • +1.24%
    • 스텔라루멘
    • 236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7.29%
    • 체인링크
    • 12,570
    • +2.86%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