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푸틴과 염문설' 체조선수, 임부복 입고 공식석상 등장

입력 2015-05-22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튜브 캡처)

블라디미르 푸틴(63) 러시아 대통령의 숨겨진 연인으로 알려진 전직 체조선수 알리나 카바예바(32)가 임부복으로 보이는 옷을 입고 공식 석상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카바예바는 최근 모스크바에서 열린 유소년 리듬체조 축제에 진행자로 나서면서 임부복처럼 풍성한 디자인의 빨간 드레스를 입었다. 당시 축제 참석자가 찍은 카바예바의 사진을 보면 배 부분이 불룩하게 보여 한눈에도 임신부라고 여겨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84,000
    • -2.44%
    • 이더리움
    • 2,882,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765,000
    • -1.73%
    • 리플
    • 2,026
    • -2.41%
    • 솔라나
    • 117,600
    • -4.08%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410
    • -0.97%
    • 스텔라루멘
    • 229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2.21%
    • 체인링크
    • 12,330
    • -2.8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