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회사 한국 상대 ISD 제기, 근황은? "아들과 편한 복장으로 공놀이"

입력 2015-05-22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만수르 회사 한국 상대 ISD 제기, 근황은? "아들과 편한 복장으로 공놀이"

(만수르 인스타그램 캡처)

아랍에미리트(UAE) 부호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이드 알 나흐얀의 회사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을 제기한 가운데 그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만수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자주 업데이트한다. 최근엔 아들과 함께 공놀이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SNS에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달 초 찍은 사진에서 만수르는 반바지에 티를 입고 맨발로 아들과 공을 주고 받고 있다. 아들 역시 같은 복장이다.

만수르는 맨시티의 구단주이자 아랍의 석유재벌로 개인 자산만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9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족 자산은 1000조원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측정 불가라는 의견도 있다.

지난 2008년 맨시티를 인수해 진정한 부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 만수르는 4년간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부어 13-14 EPL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한편 21일 경향신문은 만수르가 회장으로 있는 IPIC 인터내셔널 비브이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투자자-국가소송(ISD)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1,000
    • -1.04%
    • 이더리움
    • 3,112,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2.39%
    • 리플
    • 2,090
    • -1.79%
    • 솔라나
    • 131,000
    • -0.98%
    • 에이다
    • 381
    • -1.8%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0.7%
    • 체인링크
    • 13,190
    • -1.1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