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상사 최대주주 'E1'으로 변경

입력 2007-01-09 1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상사의 최대주주가 이랜드개발에서 E1으로 변경됐다.

법정관리 중인 국제상사는 지난해 7월 18일 정리계획변경계획에 따라 제3자배정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실시, E1이 신주 9002만주을 인수했다.

이에 따라 E1의 국제상사 지분은 74.11%가 돼 최대주주가 됐으며, 이랜드개발의 보유지분은 51.7%에서 13.4%로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92,000
    • +2.97%
    • 이더리움
    • 2,973,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8.53%
    • 리플
    • 2,090
    • +5.24%
    • 솔라나
    • 126,100
    • +4.65%
    • 에이다
    • 396
    • +3.66%
    • 트론
    • 405
    • +1.25%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20
    • +7.25%
    • 체인링크
    • 12,780
    • +4.75%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