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한 집에 들어간 공효진·차태현, 우유도 두개...김수현 의심스러운 눈빛 "단순한 하룻밤 아냐"

입력 2015-05-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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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프로듀사'(사진=kbs)

김수현이 공효진과 차태현이 같은 집에 들어가는 모습에 혼란스러워 한다.

22일 KBS2 측은 어리바리 동네북으로 찍힌 승찬, 퇴근길에 준모(차태현)과 예진(공효진)이 같은 집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담긴 3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 따르면 승찬은 공효진의 집에 배달된 두 통의 우유를 몰래 들고 나오며 "우유가 두 개인 것도 그렇고 이건 단순히 하룻밤이 아닌 것 같은데"라고 의심한다.

승찬은 회의 시간에 준모를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며 견제하다 준모로부터 "넌 왜 사람을 그렇게 봐"라는 말을 듣고 민망해 한다.

준모와 승찬의 1박 2일팀은 새 시즌의 컨셉에 대해 난상토론이 벌이지만 새로 섭외한 멤버의 황당한 사고로 또다시 위기에 빠진다. 또 다시 비상사태에 빠진 1박2일 팀에 승찬은 가수 신디(아이유)를 추천한다. 1박2일의 구원투수는 과연 누가 될까.

이날 예진은 승찬의 문콕 수리비 83만원을 어떻게 갚을 것지 고민에 빠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BS 전 아나운서인 방송인 전현무가 카메오로 깜짝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듀사'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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