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은, '마봉춘'으로 불렸던 사연은?…"그래서 마봉춘이었던거?"

입력 2015-05-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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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은' '마봉춘'

(사진=방송 캡처)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의 일상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여성지 우먼센스 6월호에는 나경은과 아들 유지호 군이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한강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사진이 공개됐다. 나경은은 선글라스를 끼고 파스텔 계열의 자켓과 청바지를 입고 아들 지호의 손을 잡은 채 여느 모자와 마찬가지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나경은의 일상이 공개되면서 유재석과 나경은의 만남에도 네티즌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나경은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2기 '퀴즈의 달인'에 출연했다. 당시 나경은은 아하 게임의 나레이션으로 목소리만 출연했고 모습을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

당시 나경은의 목소리에 매료된 멤버들은 나경은을 MBC의 이니셜인 '마봉춘'으로 해석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나경은의 애칭이 마봉춘으로 굳어진 것.

한편 나경은이 마봉춘으로 불리게 된 배경을 접한 네티즌은 "나경은, 그래서 마봉춘이구나" "나경은, 마봉춘에서 유재석 와이프로" "나경은, 이래서 마봉춘이었던거?" "나경은, 아들도 이제 많이 컸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나경은' '마봉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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