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은서, 미나 보고 당황…박진영 "오디션 아니니 긴장 풀어"

입력 2015-05-27 0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스틴' 은서, 미나 보고 당황…박진영 "오디션 아니니 긴장 풀어"

(Mnet 방송 캡처)

'식스틴' 은서가 미나의 섹시댄스를 보고 당황했다.

26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은서와 미나의 1대1 배틀이 벌어졌다.

이날 '식스틴'에서 은서는 자신의 예상과 달리 섹시 댄스를 준비해온 미나를 보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은서는 "내가 생각했던 게 아닌데, 표정 관리가 안 되려고 한다. 내가 생각했던 무대하고는 달라서 많이 당황했다"며 난색을 표했다.

결국 은서는 무대 위에서 안무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했다. 은서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안무 틀리고 심사위원분들한테 죄송하다"며 울먹거렸다.

박진영은 "오디션이 아니다. 걸그룹을 뽑는 것 뿐이다"라며 은서를 달랬다.

'식스틴' 은서 소식에 네티즌은 "'식스틴' 은서, 아쉽구나. 이번에는 마이너 확정이네" "'식스틴' 은서, 미나의 파격적인 변신이었군" "'식스틴' 은서, 박진영의 따스한 말도 감동적이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22,000
    • -0.78%
    • 이더리움
    • 2,981,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9%
    • 리플
    • 2,195
    • +0.41%
    • 솔라나
    • 126,000
    • -1.87%
    • 에이다
    • 421
    • -0.94%
    • 트론
    • 416
    • -1.19%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2%
    • 체인링크
    • 13,190
    • +0.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