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수출입 은행과 금융협력 위한 MOU 체결… 맞춤형 금융제공

입력 2015-05-27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용만 두산그룹회장(왼쪽)과 이덕훈 수출입은행장(가운데 오른쪽)이 26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전략적 금융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두산)
두산그룹은 한국수출입은행과 ‘금융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산그룹과 한국수출입은행은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전략사업에 대한 상호 정보교환 및 맞춤형 금융제공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양사는 그동안 해외 발전·담수플랜트 사업 등 인프라지원사업(ISB)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왔다.

수은은 두산의 주력사업인 발전·담수플랜트 및 건설기계장비 사업 등 인프라지원사업과 연료전지사업에 대해 사업 초기부터 금융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향후 인도, 베트남 등 전략진출국가에서 민자발전사업(IPP) 등 유망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지분 참여, 금융자문 제공 등 보다 적극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측은 정례 협의채널을 구축하고, 필요시 사업별 태스크포스(Task Force)도 설치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61,000
    • -2.23%
    • 이더리움
    • 2,835,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798,000
    • -2.92%
    • 리플
    • 2,058
    • -4.94%
    • 솔라나
    • 118,400
    • -3.03%
    • 에이다
    • 400
    • -3.85%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4.5%
    • 체인링크
    • 12,460
    • -3.41%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