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아세안지역 딜러 초청해 수출 확대 모색

입력 2015-05-27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팀 짐머만(맨 오른쪽) GM SEA 사장이 26일 한국지엠 부평공장 홍보관을 방문한 아세안 지역 딜러들에게 트랙스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국지엠)
한국지엠이 아세안 지역 내 시장 확대와 신규 수출을 위해 아세안 각 나라 딜러 대표단 초청행사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지엠은 말레이시아, 필리핀, 미얀마, 라오스 등 9개국 딜러 대표단 40여명을 대상으로 회사 소개, 쉐보레 차량 시승, 생산라인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들은 3박 4일 일정으로 25일 방한했다.

마크 코모 한국GM 영업·애프터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아세안 각국의 딜러 대표들이 쉐보레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완벽한 품질을 추구하는 쉐보레의 자신감이 딜러 대표들을 통해 해당 지역 고객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0,000
    • -3.06%
    • 이더리움
    • 3,083,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6%
    • 리플
    • 2,102
    • -4.02%
    • 솔라나
    • 128,800
    • -1.9%
    • 에이다
    • 401
    • -2.2%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6.2%
    • 체인링크
    • 13,090
    • -1.43%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