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력 개선된 코스피 어디까지, 연계신용상품 문의 증가

입력 2015-05-27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외적인 변동성이 확대되고 유가증권시장이 주춤거리자 이번 조정의 규모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이달 초 저점 이하로 밀릴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한다. 글로벌 유동성 위축에 대한 우려감은 여전하지만 이에 대한 방어력이 과거에 비해 커졌다는 이유에서다. 실적 등 펀더멘털 요인이 과거에 비해 개선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런 증시 환경 속에서 실적 성장성을 보유한 내수주에 주목할 것을 주문했다. 환율, 유가 등 주요 변동성 요인에 대한 민감도가 낮고 안정적인 이익성장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급등락이 연출되는 날이 많다보니, 연계신용대출(스탁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해 신용 미수을 상환하거나 추가로 주식을 저가매수하려는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2.7%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2.7%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7%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2.7%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장재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Thomas Park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1.26] 주요사항보고서(소송등의제기)

  • 대표이사
    정승원,박수진(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1]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윤성준, 윤경원(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1.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9]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변대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22] [기재정정]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83,000
    • +3.74%
    • 이더리움
    • 2,978,000
    • +4.9%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0.05%
    • 리플
    • 2,061
    • +2.84%
    • 솔라나
    • 125,300
    • +5.03%
    • 에이다
    • 395
    • +2.33%
    • 트론
    • 405
    • +1.76%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6.44%
    • 체인링크
    • 12,780
    • +4.41%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