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방송사고, 1집부터 헤어스타일 변천사 "올빼미부터 스포츠까지"

입력 2015-05-27 2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승준 방송사고, 1집부터 헤어스타일 변천사 "올빼미부터 스포츠까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병역 기피 혐의로 국내 입국이 정지된 유승준이 아프리카TV에서 심경을 밝히던 도중 방송사고를 냈다.

유승준은 27일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 기피와 관련해 법무부와 병무청에 사실 확인을 요청하는 내용을 전했다. 그러나 방송 말미에 마이크가 꺼지지 않은 채로 현장 스태프들의 비속어와 대화가 전파를 타 진정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과거 유승준의 트레이드 마크인 특이한 헤어스타일을 떠올리며 비난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 네티즌이 정리한 유승준의 활동 당시 헤어스타일 관련 게시물에선 그의 스타일 변천사가 한눈에 들어온다.

1집 '가위' '사랑해 누나'로 활동할 당시엔 올빼미 머리로 시원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을 뽐냈다.

2집 '나나나'에선 짧은 머리에 한 가닥만 길게 늘어뜨려 많은 청소년이 따라하기도 했다.

트레이드 마크인 스포츠형 머리는 3집 '열정' 이후부터 한국에서 발매된 마지막 앨범인 6집 'WOW'까지 였다. 유승준은 활동 중간중간 모자로 신사다운 콘셉으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네티즌은 "유승준 방송사고라니. 사고가 아니라 진심이겠지. 예전 머리부터 마음에 안 들었어" "유승준 방송사고, 아쉽네. 의도치 않게 비난만 받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45,000
    • +3.78%
    • 이더리움
    • 3,016,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10%
    • 리플
    • 2,071
    • +4.12%
    • 솔라나
    • 124,600
    • +8.25%
    • 에이다
    • 405
    • +6.02%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43
    • +6.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9.49%
    • 체인링크
    • 13,000
    • +6.04%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