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수애 “차라리 내 아버지가 아니였으면 좋겠어” 정동환에게 분노

입력 2015-05-27 2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면’ 방송화면 캡처 (사진제공=SBS)

‘가면’ 수애가 정동환에게 화를 냈다.

27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는 지숙(수애)이 자살을 시도하려다 병원에 입원하게 된 변대성(정동환)에게 병문안을 간 모습이 그려졌다.

변대성은 지숙을 보며 “미안하다. 걱정 많이 했냐”고 물었다. 이에 지숙은 “아빠는 어떻게 아빠 생각만 하냐”며 “차라리 내 아버지 아니였으면 좋겠다. 왜 하필 내 아버지라서 이렇게 힘들게 만드냐. 빚 다갚고 우리 가족 행복하게 만들 때까지 아무데도 가지 말아라”라고 화를 내며 병실 밖을 뛰쳐나갔다.

‘가면’은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지켜주는 남자를 통해 진정한 인생과 사랑의 가치를 깨닫는 격정 멜로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0,000
    • -2.08%
    • 이더리움
    • 2,895,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0.97%
    • 리플
    • 2,032
    • -1.93%
    • 솔라나
    • 117,800
    • -3.76%
    • 에이다
    • 382
    • -1.5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1.97%
    • 체인링크
    • 12,390
    • -2.06%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