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8년간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인분 먹은 中남성

입력 2015-05-2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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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러)

8년간 여자화장실에 몰래 드나들면서 엽기적인 행동을 벌인 남성 이야기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에 따르면 최근 중국 광동에 위치한 쇼핑몰에서 한 남성이 여성의 대변을 먹기 위해 여자화장실을 들락거렸다. 이 남성은 배가 고플 때면 이 같은 행동을 벌였고 먹고 나면 기분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 쇼핑몰 안전요원은 “올해 초부터 그가 여자화장실을 드나들었다”며 “보통 8~10시 사이에 왔고 오후 3시쯤에도 다시 찾아왔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 그는 8년간 여러 지역의 여자화장실을 돌아다니며 이 같은 행동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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