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소속사 측 “김옥빈과 결별 맞다”

입력 2015-05-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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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사진=JTBC )

이희준 측이 김옥빈과 결별을 인정했다.

이희준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이투데이에 “이희준과 김옥빈이 지난 4월 결별했다. 앞으로 김옥빈과 이희준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앞서 김옥빈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의 결별을 확인했다.

김옥빈과 이희준은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김옥빈과 이희준은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12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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