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제이윤, 유승준 옹호 발언? “외국인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

입력 2015-05-28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제이윤, 제이윤 트위터 캡처 (사진제공=뉴시스, 제이윤 트위터)

밴드 엠씨 더 맥스의 제이윤의 유승준을 옹호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제이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이 무엇일까.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금지를 이렇게 기사화해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잡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제이윤은 “난 대체 뭐라고 이짓거리 한 것일까? 이렇게 모욕할 거라면 당연한 건 무엇이며 이 나라에서도 잔머리 굴려가면서까지 쉽게 사는 넌 뭐고 그런 널 키운 네 부모는 왜 정치를 하고있니? 이해를 시켜 줘”라며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 일만 생기면 우리란 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 들. 이상 무”라는 글을 덧붙였다.

제이윤의 글은 전날 인터넷 방송을 통해 두 번째 심경고백을 한 유승준에 대한 의견으로 추측된다. 제이윤은 유승준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그가 남긴 글의 이야기는 유승준과 관련해 일고 있는 논란과 비슷하다.

유승준은 19일에 이어 27일 두 번째 인터넷 방송을 통해 세금 논란과 지난해 군입대 접촉 관련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이 끝난 뒤 마이크가 꺼지지 않은 상태로 욕설이 그대로 방송에 노출돼 또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74,000
    • +10.25%
    • 이더리움
    • 3,085,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6.19%
    • 리플
    • 2,186
    • +16.4%
    • 솔라나
    • 130,700
    • +15.66%
    • 에이다
    • 410
    • +11.41%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43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17.75%
    • 체인링크
    • 13,240
    • +11.54%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