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나이지리아 현지 학교 지원사업 펼쳐

입력 2015-05-2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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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포타코트 엘레메 마을에서 대우건설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에부부 중학교의 도서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에서 현지 학교의 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도서를 기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법인은 나이지리아 포트하코트시 엘레메 마을에 위치한 에부부 중학교(Ebubu Community Junior Secondary School)의 도서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도서 수백 권을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법인이 위치한 엘레메 마을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추진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도서관 건물 도색, 출입문 및 창문 교체, 책장과 책걸상 등 가구를 구비했다.

지난해 포트하코트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주최 도서문화행사 ‘세계 책의 수도’를 방문했던 인천광역시 관계자도 뜻을 함께 해 한국문화 관련 도서를 추가로 기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에부부 중학교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나이지리아 현지화의 일환이자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 하기 위해 엘레메 마을에 우물을 설치해 고질적인 식수난을 해결하기도 했으며 향후에도 교육과 문화 등 여러 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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