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배럴당 61.11달러…소폭 상승

입력 2015-05-30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61.11달러로 소폭 상승했다.

3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29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47달러 오른 배럴당 61.11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두바이유는 지난 7일 65달러까지 올랐다가 27일, 28일 연속으로 큰 폭으로 하락해서 60달러선까지 위협받았다. 하지만 이날 61.11달러로 소폭 반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 가격은 배럴당 60.30달러에 거래돼 전날보다 2.62달러 상승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65.56달러를 기록해 2.98달러 올랐다.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량이 280만 배럴 감소, 4주 연속으로 줄었다는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전날 발표가 이날 시장에도 계속 영향을 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87,000
    • +3.28%
    • 이더리움
    • 2,997,000
    • +4.68%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11.59%
    • 리플
    • 2,058
    • +2.54%
    • 솔라나
    • 123,300
    • +7.03%
    • 에이다
    • 399
    • +2.57%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12.85%
    • 체인링크
    • 12,830
    • +3.72%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