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출연 유이, 소주 광고모델 시절보니…신민아ㆍ고준희ㆍ이효리 등 당대 최고 女연예인

입력 2015-06-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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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이'

(사진=롯데주류 제공)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개그맨 김준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유이가 화제다.

유이는 이날 '런닝맨'을 통해 예전과는 달리 젖살이 완전히 빠진 성숙한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런닝맨' 출연자들 역시 유이를 향해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며 놀라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유이는 대표적인 글래머 몸매의 소유자로 통한다. 특히 애프터스쿨 시절 섹시한 허벅지로 '꿀벅지'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유이는 다양한 화보와 광고 촬영 등을 통해 빼어난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당대 최고의 섹시한 여성 연예인의 전유물인 소주 광고 모델로 활약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유이는 지난 2009년부터 2010년에 걸쳐 처음처럼의 모델로 활약했다. 처음처럼 모델로 활약한 연예인은 유이 외에도 이효리, 현아ㆍ구하라ㆍ효린, 신민아, 고준희 등 최고의 주가를 올리는 연예인들이 자리했다.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유이를 비롯해 처음처럼 모델로 활동한 여성 연예인들을 접한 네티즌은 "런닝맨 유이, 유이가 갑이네" "런닝맨 유이, 고준희도 괜찮았음" "런닝맨 유이, 이효리는 빠지질 않네" "런닝맨 유이, 신민아도 있었구나"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런닝맨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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