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우수 직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진행

입력 2015-06-0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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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한세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선발된 사내 우수 직원 20명이 미국 뉴욕 사무소 방문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세실업)

한세실업은 글로벌 패션 의류 전문가 양성을 위해 ‘우수 직원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14번째로 사내 우수 직원 20명을 선발해 진행됐다. 미국 패션 동향과 벤치마킹 요소, 현지 내수시장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한세 뉴욕법인의 브로드웨이 오피스 방문을 시작으로 바이어 브랜드 매장과 명품 패션 브랜드, SPA 브랜드, 대형 마켓 등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한세실업 김철호 상무는 “전 세계 패션 허브인 뉴욕을 방문한 이번 연수는 한세 직원들에게 글로벌 패션 시장의 변화와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또한 미국 현지 직원과의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어 뜻 깊은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에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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