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지켜라’ 명퇴 후 전전긍긍 최일화, 교통사고 위기 ‘어쩌나’

입력 2015-06-0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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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화면 캡처)

*‘가족을 지켜라’ 명퇴 후 전전긍긍 최일화, 교통사고 위기 ‘어쩌나’

‘가족을 지켜라’ 명예퇴직 후 전전긍긍하던 최일화가 교통사고 위험에 처한다.

1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되는 KBS 1TV 일일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극본 홍영희ㆍ연출 전성홍)’ 16회에서는 회사 생황을 미련 없이 정리한 만재(최일화)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가족을 지켜라’에서 만재는 당장 가족들에게 명퇴 사실이 들통날까봐 전전긍긍한다. 만재는 또 야밤 보행 중 자신을 향해 돌진하는 차를 발견하지 못하고 교통사고 위험에 처한다.

우진(재희)은 자꾸만 아픈 부위를 찌르는 예원(정혜인)에게 차라리 해수(강별)가 더 좋다고 말해버린다.

한편 지난달 29일 방송된 ‘가족을 지켜라’ 15회는 19.1%(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가족을 지켜라’ 명퇴 후 전전긍긍 최일화, 교통사고 위기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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