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삼성증권 '코리아대표그룹 펀드'

입력 2007-01-15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2007년 증시 전망에 맞춰 '당신을위한 삼성 코리아대표그룹 주식형'과 '당신을위한 삼성 리서치 주식형' 2종의 주식형펀드를 새로 선보였다. 이 펀드들은 각각 특화된 운용방법을 통해서 국내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펀드로 자신의 투자 성향에 따라 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

'당신을위한 삼성 코리아대표그룹주식펀드'는 15대 대표그룹과 대형 금융그룹, 공기업을 주 투자 대상으로 한다. 투자대상 그룹 내 기업들의 프리미엄에 초점을 둬 종목을 선정하고, 펀드 내에서 종목 비중 조절을 통해 시장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투자 대상 대기업과 공기업들은 IMF 이후 구조조정을 통한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영업 성과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우월적인 지위를 누리기 시작했다. 이는 타 종목을 능가하는 주가 상승과 시가총액의 확대로 이어졌으며, 향후에도 국내 증시는 이러한 흐름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 펀드는 이러한 시장 예측을 바탕으로 투자 대상 종목을 국내 대표그룹에 속하는 기업 주식으로 일정 부분 제한하는 스타일펀드이다.

이와 달리 ‘당신을위한 삼성 리처시주식펀드’는 삼성투신의 리서치 역량을 결집한 펀드다. 이 펀드는 삼성투신운용 LT주식운용팀의 자체 리서치를 통해 운용되는 주식형 펀드로, 무엇보다도 리서치를 바탕으로 종목을 선정하는데 초점을 맞춘 액티브펀드이다.

이 펀드의 매니저들은 애널리스트 분석에 의존하지 않고 애널리스트 보다 더 심층적이고 더 장기적인 기업분석을 통해 주가상승률이 가장 높은 주식 종목을 선별, 투자해 주가상승에 따른 자본 이득을 추구 한다.

두 펀드는 모두 주식형펀드이나 세부적으로는 '스타일펀드'와 '정통 액티브펀드'로 운용 특성을 구분할 수 있다. 따라서 고객은 자신의 투자 성향에 따라 펀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두 가지 펀드의 비중 조절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도 있다. 또한, 두 펀드 모두 고객이 보수 체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선취수수료가 있는 A클래스와 선취수수료가 없는 C클래스로 구성돼 있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2026.02.1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30,000
    • +4.87%
    • 이더리움
    • 3,010,000
    • +6.4%
    • 비트코인 캐시
    • 815,000
    • +10.51%
    • 리플
    • 2,070
    • +3.19%
    • 솔라나
    • 124,500
    • +8.83%
    • 에이다
    • 400
    • +4.17%
    • 트론
    • 412
    • +0.98%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10
    • +18%
    • 체인링크
    • 12,900
    • +5.56%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