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한화증권 ‘한화 꿈에그린 주식투자신탁1호’

입력 2007-01-15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증권은 지난해 3월 판매를 정통 주식형 펀드 ‘한화 꿈에그린 주식투자신탁 1호’를 2007년 유망펀드로 제시했다.

 

'한화 꿈에그린 주식투자신탁1호'는 주식 투자 부분의 60% 가량을 한국을 대표하는 KOSPI 100 종목 중 장기 성장성이 높은 주식 부분에 투자함으로써 KOSPI수익률 대비 초과수익률을 추구하는 핵심(Core)전략을 구사한다.

 

또 40% 가량은 재무 구조 및 미래 수익구조가 뛰어나다고 판단되는 내재 가치 우량주나 장래 전환(Turn-around)가능성이 높은 주식에 투자함으로써 적극적인 펀드수익률 제고를 추구하는 위성(Satellite)전략을 가지고 있다.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추세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어 단일 포트폴리오 전략으로는 시장대응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특히 하나의 포트폴리오 전략으로는 대내외적인 불안요인에 따라 펀드의 수익률 측면에서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한화 꿈에그린 주식투자신탁 1호'는 전략별로 편입종목을 구분하고 있다. 핵심(Core)전략에서는 시가총액 상위에서 선별한 대표 우량 기업들 중 성장성을 고려한 저평가주를 장기 보유함으로써 기업의 내재가치와 시장가치의 차이가 축소되면서 나타나는 자본수익과 함께 장기 보유에 따른 배당수익까지 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위성(Satellite)전략에서는 철저한 기업분석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성장성이 입증된 성장형 기업과 고유 사업영역을 영위하고 있지만 시장의 그늘에서 보이지 않던 숨은 진주 같은 기업들을 발굴해 투자한다.

정기왕 한화증권 마케팅팀장은 “적극적인 주식 운용 전략으로 장기적인 상승장에서 강점을 발휘될 수 있도록 설계돼 2007년에 유망할 것”이라며 “특히 성장주 및 턴어라운드주에 투자해 시장 대비 초과 수익률을 추구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KOSPI100종목의 대표우량주 위주에 60%가량을 투자함으로써 주가 하락시에도 수익률 방어에 뛰어나며, 지금처럼 주식 시장이 선별적인 종목 위주로 대세 상승하는 시기에도 큰 혜택을 볼 수 있어 시기적으로도 매우 적합한 상품이라고 자신했다.

'한화 꿈에그린 주식투자신탁 1호'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수수료를 달리하는 종류형 펀드로 연 1.97%의 보수를 부과하는 ClassA형과 선취수수료 1%와 연보수 0.97%를 부과하는ClassB형을 판매하고 있으며, 임의식 투자와 적립식 투자 모두 가능하다. 운용사는 한화투신운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48,000
    • -0.7%
    • 이더리움
    • 3,149,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0.25%
    • 리플
    • 2,143
    • +0.33%
    • 솔라나
    • 129,800
    • -0.15%
    • 에이다
    • 400
    • -0.99%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58%
    • 체인링크
    • 13,220
    • +0.15%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