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옐로모바일, 너 정체가 뭐니?

입력 2015-06-02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수합병(M&A) 전략으로 벤처업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옐로모바일이 1분기에 20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또다시 실체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업계 내에서는 ‘실체 없는 속빈 강정’이라는 부정적 시각과 ‘성장 전략이 유효하다’는 긍정적 평가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옐로모바일의 적자전환에 대해 벌어들이는 수익에 비해 마케팅을 너무 과하게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있습니다.

이에대해 이상혁 대표는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성장하긴 하지만 더 빠르게 올라가기 위한 촉매제인 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1: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99,000
    • -2.09%
    • 이더리움
    • 2,858,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747,500
    • -1.97%
    • 리플
    • 2,001
    • -1.43%
    • 솔라나
    • 115,500
    • -2.2%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4.49%
    • 체인링크
    • 12,350
    • +0%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