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쌍용차 평택공장 직원, 메르스 '확진'... 동료와 격리

입력 2015-06-0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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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쌍용자동차는 1일 오전 평택 지방공장 직원 A(46)씨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확진돼 격리조치됐다고 밝혔다. A씨와 접촉한 동료 직원 20여명은 이날 오전 귀가조치 됐으며, 2~3일간 휴식을 취하며 건강 상태를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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