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벤제마 열애설 솔솔, 클럽 심야 데이트 포착 "다정하게 바라보고 귓속말도"

입력 2015-06-03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한나-벤제마 열애설 솔솔, 클럽 심야 데이트 포착 "다정하게 바라보고 귓속말도"

(사진='미러' 홈페이지 캡처)

팝가수 리한나와 축구선수 벤제마의 열애설이 불거져 나왔다.

2일(현지시간) 미러, 라 파리지앵 등 복수의 외신은 레알마드리드 공격수 카림 벤제마와 팝스타 리한나가 뉴욕에서 심야 데이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심야를 이용해 클럽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또 새벽 5시께 24시간 문을 여는 레스토랑에서 다정하게 식사를 했다.

이를 본 목격자는 "두 사람은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귓속말을 했다. 굉장히 건전하게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특히 한 네티즌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리한나는 뒷태가 훤히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벤제마와 다정하게 마주보고 있어 실제 연인임을 방불케 한다.

앞서 지난해 리한나는 트위터에 벤제마의 팬임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리한나는 벤제마에 "당신이 너무 힘들어 하는게 보입니다"고 적었다. 이에 벤제마는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지요. 응원에 감사합니다"고 화답했다.

한편 벤제마는 올 여름에도 유럽 축구 이적 시장의 화두로 떠올랐다. 스페인 스포츠지 AS는 27일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아스널이 5600만 유로에 벤제마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4,000
    • -0.84%
    • 이더리움
    • 2,915,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0.84%
    • 리플
    • 2,188
    • -1.71%
    • 솔라나
    • 127,600
    • -1.69%
    • 에이다
    • 418
    • -4.13%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90
    • -1.6%
    • 체인링크
    • 13,040
    • -2.69%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