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메르스 확산에 초등학교 휴업, '텅 빈 교실'

입력 2015-06-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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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로 인한 2명의 사망자와 3차 감염자 발생이 확인된 가운데 휴교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늘어나고 있다. 3일 오전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 메르스로 인한 휴업으로 교실이 텅 비어있다. 한편, 황우여 교육부장관은 메르스 발생지역 시도교육감과의 대책회의를 통해 전국 209개교 휴업 또는 휴교 조치를 발표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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