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전자청약률 도입 3년만에 40% 돌파

입력 2015-06-03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5월, 월간 신계약 전자청약률 40%를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이 수치는 업계 최고 수준으로 지난 2012년 6월 스마트패드를 이용한 전자청약 시스템을 도입한 지 3년 만의 실적이다.

전자청약은 스마트패드(태블릿 PC)를 이용해 보험 상담부터 가입까지 가능한 최신 시스템이다. 지난 2012년 미래에셋생명의 모바일청약 시스템 ‘LoveAgePlan’ 오픈 이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상품설계는 물론 고객 및 계약관리, 재정설계 기능까지 제공한다.

또한 지난 2013년 7월에는 금융업 최초로 스마트패드를 통한 계약변경, 보험금 지급 등의 업무처리가 가능한 ‘찾아가는 스마트서비스’를 오픈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성철 마케팅부문장은 “미래에셋생명은 올해를 고객동맹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맞춰 스마트 서비스를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는 스마트FC육성과 적극적인 모바일 마케팅을 통해 종이 없는(Paperless) 보험문화를 정착하고, 한층 강화된 고객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1,000
    • +0.2%
    • 이더리움
    • 3,206,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42%
    • 리플
    • 2,108
    • -0.47%
    • 솔라나
    • 135,000
    • -0.66%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460
    • +1.32%
    • 스텔라루멘
    • 259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33%
    • 체인링크
    • 13,750
    • +1.78%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