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ㆍ광희' 우정 무한도전서 재도전... 수호 패션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

입력 2015-06-0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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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출연 중인 수호와 광희(사진=무한도전 캡처)

수호와 광희의 친분이 드러내며 이목을 끌고 있다.

3일 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면이 신났네”라는 글과 영상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엑소 수호는 신곡 'love me right‘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광희는 엑소 신곡 노래에 “엑소 파이팅”을 외쳤고 수호 역시 “무한도전”을 외쳐 훈훈함을 전했다.

이에 수호와 광희의 ‘무한도전’ 출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무한도전’ 식스맨 선정 당시 프로젝트 코너로 진행했던 ‘패션황’에서 정형돈과 짝을 이룬 광희는 음악방송에서 엑소와 마주했다.

이날 정형돈은 수호에게 “왜 작업복을 입고 왔냐”고 사복 패션센스를 지적했고 수호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주장해 폭소케 했다.

수호 광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수호 광희, 친했구나”, “수호 광희, 잘 어울려요”, “수호 광희 귀여네”, “수호 광희,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수호 광희 영상 재미있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3일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75만3860장(3월30일 출시), 2집 리패키지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 37만 1160장(6월3일 출시) 등 총 112만 5020장의 판매고를 세우며 정규앨범 2장 연속 앨범판매량 100만장 돌파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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