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이웃’ 공여자 서도영, 결국 윤손하 위해 슬픈 운명 맞을까

입력 2015-06-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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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황홀한 이웃’ 공여자 서도영, 결국 윤손하 위해 슬픈 운명 맞을까

‘황홀한 이웃’ 공여자 서도영의 윤손하를 위한 사랑이 감동을 자아낸다.

4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되는 SBS 일일 아침 드라마 ‘황홀한 이웃(극본 박혜련ㆍ연출 박경렬)’ 109회에서 수래(윤손하)는 채혈을 받는 도중 간호사에게 공여자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날 ‘황홀한 여자’에서 수래는 그 남자가 찬우(서도영)라는 사실까지 알게 된다. 이경(박탐희)은 찬우의 염증 수치가 마음에 걸려 의사를 찾아가지만 의사는 수래가 급하다며 수술을 진행하겠다 한다. 속상한 이경(박탐희)은 수래를 찾아간다.

한편 2일 오전 방송되는 ‘황홀한 이웃’ 107회는 12.1%(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황홀한 이웃’ 공여자 서도영, 결국 윤손하 위해 슬픈 운명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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