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 안드레아스' 개봉, 메르스 위기 국내서 흥행 성공할까?

입력 2015-06-03 2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진을 소재로 한 영화 '샌 안드레아스'가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샌 안드레아스'는 샌 안드레아스 단층에서 규모 9의 대지진이 일어나면서 모든 것이 무너지는 상황에 처한 레이(드웨인 존슨)네 가족 이야기를 담았다. 지진참사로 점차 악화되는 재난 속에서 레이는 별거 중인 아내 엠마(칼라 구기노)와 딸 블레이크(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를 구하게 된다.

'샌 안드레아스'는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헬리콥터와 비행기, 트럭과 모터보트까지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해 길을 헤쳐 나가는 부분을 육·해·공이 총 동원되는 화려한 액션을 담았다. 또한 영화 초반 등장하는 후버댐 붕괴부터 쓰나미, 후반부의 캘리포니아 지진까지 CG(컴퓨터그래픽) 기술 또한 사실적으로 그려져 극의 몰입도가 더해졌다.

한편 영화의 제목이자 배경이 되는 샌 안드레아스는 미국 캘리포니아를 관통하는 단층으로 1906년 약 1천400명의 사상자를 낸 샌프란시스코 대지진 등 지진이 잦은 지진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3,000
    • -1.63%
    • 이더리움
    • 3,103,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4%
    • 리플
    • 2,124
    • -2.52%
    • 솔라나
    • 129,900
    • +0.31%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4.23%
    • 체인링크
    • 13,210
    • +0.46%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