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에스티, 2007년 매출 605억원ㆍ영업이익 57억원 목표

입력 2007-01-16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체 장비 및 재료업체인 에프에스티는 창립 20주년을 맞는 2007년 매출액 605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의 사업계획을 16일 밝혔다.

에프에스티는 올해 국내 대기업의 반도체관련 대규모 신규ㆍ보완 투자가 예상됨에 따라 반도체ㆍLCD 제조공정에서 포토마스크를 보호하는 얇은 막인 펠리클에서 245억원, 자동온도조절 장치인 칠러와 세정장비인 IPA 드라이어에서 36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또 2006년 매출액 455억원, 영업이익 41억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대비 각각 33%, 238% 증가한 것이다.

에프에스티는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LCD 펠리클(Pellicle)을 개발, 양산에 성공했으며 2006년 1분기 LG마이크론을 시작으로 4분기에 국내 포토마스크 업체인 피케이엘에 납품하며 LCD 펠리클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에프에스티는 제품 다양화와 시장 확보를 위해 상반기 중 40억원의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7세대 LCD 펠리클은 상반기에, 8세대 LCD 펠리클은 하반기 중에 개발 완료하여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 에프에스티는 4~6세대에 이르는 LCD 펠리클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반도체 장비인 칠러와 드라이어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에프에스티 장명식 사장은 “에너지 절감용 칠러의 개발로 신기술 제품 판매 확대를 예상하고 있고, 상반기 차세대 드라이어 시장을 주도할 진공 드라이어(Vacuum Dryer) 개발을 완료하여 하반기 반도체 장비분야에서도 매출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장경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2]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36,000
    • -2.79%
    • 이더리움
    • 2,859,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2.38%
    • 리플
    • 2,012
    • -2.9%
    • 솔라나
    • 116,800
    • -4.81%
    • 에이다
    • 377
    • -2.84%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1.68%
    • 체인링크
    • 12,210
    • -3.71%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