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합류 유병재, 이제 빅뱅과 콜라보도 가능 "전폭 지원한다"

입력 2015-06-0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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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유병재.(YG엔터테인먼트)

방송작가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의 가족이 된 가운데, YG 대표 양현석이 유병재를 극찬했다.

양현석은 4일 오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 간 유병재의 활약상과 아이디어들을 인터넷과 TV 등을 통해 자주 봐왔다"며 "유병재는 무척 크리에이티브적인 인재라고 생각, 우리 회사 관계자들에 유병재의 영입을 직접 지시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현석은 "유병재와 빅뱅, 유병재와 아이콘 등의 여러 형태의 콜라보레이션도 이제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현석은 앞으로 유병재가 YG의 새로운 콘텐츠 기획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네티즌은 "양현석 유병재 좋아하나보네" "양현석 유병재 조합 좋다" "유병재 양현석 잘 만난듯" "유병재 양현석 시너지효과 클 듯" "유병재 양현석 승승장구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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