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신규점포 매출 정상화 기대…목표가↑ - 대신증권

입력 2015-06-05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5일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신규 점포 매출 정상화를 통해 올해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실적 변수는 지난해 출점한 77개 신규 매장의 매출 정상화인데 이미 모든 매장들에서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며 “현재 TV를 제외한 대부분 품목에서 높은 한자리 수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2분기와 3분기 실적은 에어컨 판매에 달려있다”며 “5월 이른 더위와 올 여름 엘니뇨에 의한 무더위 예보, 지난해 에어컨 판매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 등에서 긍정적인 전망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2년간 114개(전체 437개 대비 26%)에 달하는 대규모 신규 점포 출시 후유증을 극복하며 올해 본격 이익회수기에 접어들 것”이라며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1.6%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남창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46,000
    • +2.3%
    • 이더리움
    • 3,188,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21%
    • 리플
    • 2,122
    • +1.68%
    • 솔라나
    • 135,500
    • +4.07%
    • 에이다
    • 388
    • +2.37%
    • 트론
    • 455
    • -2.57%
    • 스텔라루멘
    • 247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1.72%
    • 체인링크
    • 13,530
    • +3.05%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