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메르스 의사 접촉자 명단 중 21명 아직 연락 안 닿아

입력 2015-06-05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지역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의사 A씨가 확진 판정 전 참석했던 행사 참가자들 중 21명에게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5일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A씨가 지난달 30일 갔던 서초구 양재구 L타워 재건축조합 총회에 참석했던 1565명 중 연락이 닿지 않은 21명을 제외하고 지난 밤 사이 모두 개별적으로 자가격리 안내를 했다.

이들에 대해 시는 1명당 보건소 담당자 1명을 지정, 전담 관리하도록 했다.

시는 A씨가 참석한 또다른 행사인 병원 심포지엄 참가자와 A씨가 방문한 송파구 가든파이브 등에서 접촉한 시민 명단은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50,000
    • -0.03%
    • 이더리움
    • 2,923,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0.3%
    • 리플
    • 2,156
    • -0.42%
    • 솔라나
    • 121,700
    • -1.54%
    • 에이다
    • 415
    • +0%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2.05%
    • 체인링크
    • 12,930
    • +0%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