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연장자 발언 불만인 이정진 "도대체 왜"...류승수 "한국 가면 의절" 티격태격

입력 2015-06-05 2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글의 법칙' 이정진 류정진, '정글의 법칙' 이정진 류정진

▲'정글의 법칙' 이정진 류정진(사진=sbs)

'정글의 법칙' 류승수와 이정진이 티격태격 했다.

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얍'(이하 '정글의 법칙')에는 미크로네시아의 섬 얍으로 향하는 병만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적도의 푸른 보석인 얍의 바다로 향했고, 이들은 베일에 싸인 생존지에 도착했다. 그 곳에는 큰 게가 살고 있는 흔적이 있었고, 구멍을 구경하고 있던 류승수는 이정진의 장난에 화들짝 놀랐다.

이후 병만족은 해먹에서 누가 잘 것인지 정하려 했다. 이 과정에서 류승수는 "내가 연장자지만, 그거에 상관없이 공평하게 정하자"고 말했고, 이정진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연장자라는 말을 왜 하는 것이냐"고 물었다.

이정진은 이어 "형이 연장자니까 스케줄 연장해서 두 시즌을 더 계세요"라고 농담했고, 류승수는 "이정진하고 한국 가면 의절할 거야. 얘랑 나는 안 맞아"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 이정진 류정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00,000
    • -1.04%
    • 이더리움
    • 2,957,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837,500
    • +0.48%
    • 리플
    • 2,189
    • +0.37%
    • 솔라나
    • 125,400
    • -1.72%
    • 에이다
    • 417
    • -1.65%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10
    • -2.19%
    • 체인링크
    • 13,090
    • -0.46%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