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9' 최수진-이선태, 마스터들 기립박수 이끌어낸 무대

입력 2015-06-0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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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과 이선태.(방송화면캡처)

‘댄싱9’ 최수진과 이선태가 마스터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댄싱9’에서는 블루아이와 레드윙즈의 파이널 리그가 전파를 탔다.

앞서 블루아이가 3연승으로 앞서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레드윙즈에서는 최수진과 이선태로 반격에 나섰다.

이들은 뛰어난 테크닉의 무대를 완성하는 것으로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절절한 감정표현까지 덧붙여지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무대가 끝나고 레드윙즈와 블루아이 마스터들은 일제히 일어났고 “진짜 잘했다” “소름 끼친다”라며 극찬했다.

심사위원들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녀 최고의 무용수들답다” “뭐라고 할 말이 없을 만큼 최고의 무대였다. ‘댄싱9’ 최고의 무대다”라고 격려했다.

네티즌은 “댄싱9 아쉽게 끝났네” “댄싱9 오늘 최고의 무대였다” “댄싱9 앞으로 더 좋은 무대 만들어줘요” “댄싱9 이렇게 끝나면 아쉬운데” “댄싱9 이번 무대는 저번 시즌보다 좀 임펙트가 약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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